Big 4 회계법인 DSD 서비스와 인벡터의 차이
DSD 자동화와 관련해 많은 상장사가 이미 Big 4 회계법인의 서비스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도입 이후 인벡터를 검토한 기업들 역시 대부분 기존 Big 4 서비스와의 비교를 전제로 판단했습니다.
1. 비용 구조가 현저히 다릅니다
Big 4 회계법인의 DSD 관련 서비스는 대부분
사용자 수 제한
연간 높은 라이선스 비용
추가 모듈별 과금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인벡터는 사용자 수와 무관한 단일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연 400만 원, 3년 기준 1,000만 원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이 비용 안에 업데이트·교육·CS가 모두 포함됩니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동일한 DSD 작업 범위를 수행하면서도 비용은 Big 4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2. 웹 기반으로 구현되어 훨씬 편합니다
Big 4의 DSD 서비스는 대부분 Excel 기반 도구이거나
설치형 환경에 의존하고 있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파일 충돌
버전 관리 어려움
여러 명 동시 작업 불가
환경 세팅 및 유지 부담
인벡터는 이러한 Excel 서비스의 구조적 문제를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모든 기능을 웹 기반으로 구현하여, 설치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고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파일을 기준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DSD 작업 흐름이
개인 단위 → 팀 단위,
로컬 파일 → 온라인 협업 구조로 전환됩니다.
3. 정확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벤치마킹 테스트 기준)
인벡터는 실제 고객사의 DSD 파일을 기준으로
Big 4 서비스와 동일한 조건의 벤치마킹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명확했습니다.
인벡터:
누락된 주석
변경된 항목
새로 추가된 항목
위치가 달라진 항목
을 100% 식별
Big 4 서비스 평균:
약 70% 수준의 검출률
특히 주석 영역에서의 누락, 변경 인식 정확도에서 차이가 컸습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기존에 Big 4 서비스를 사용하던 상장사들이
인벡터로 전환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4. 실무자 기준으로 설계되고, 계속 개선됩니다
Big 4의 DSD 서비스는 대부분
파트너 또는 내부 의사결정에 따라 기획·개발됩니다.
그 결과 실제 실무자의 사용 불편이 즉시 반영되기 어렵습니다.
인벡터는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실제 DSD를 작성하는 실무자에게 직접 피드백을 수집
반복적으로 불편하다고 지적되는 부분을 우선 개선
사용 과정에서 요청된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즉,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기능”이 아니라
“유저가 실제로 원하는 기능”을 기준으로 제품이 발전합니다.
이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성 격차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리
인벡터 DSD 자동화는
Big 4 회계법인이 제공하는 기존 DSD 서비스 대비
비용은 훨씬 낮고
사용은 훨씬 간단하며
정확도는 실증적으로 더 높고
제품 방향은 실무자 중심으로 지속 개선됩니다.
그래서 이미 Big 4 서비스를 사용하던 기업들이
인벡터로 전환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