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4 회계법인 DSD 서비스와 인벡터의 차이

인벡터는 가격·사용성·정확도·제품 방향성 측면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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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1, 2026
Big 4 회계법인 DSD 서비스와 인벡터의 차이

DSD 자동화와 관련해 많은 상장사가 이미 Big 4 회계법인의 서비스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도입 이후 인벡터를 검토한 기업들 역시 대부분 기존 Big 4 서비스와의 비교를 전제로 판단했습니다.

1. 비용 구조가 현저히 다릅니다

Big 4 회계법인의 DSD 관련 서비스는 대부분

  • 사용자 수 제한

  • 연간 높은 라이선스 비용

  • 추가 모듈별 과금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인벡터는 사용자 수와 무관한 단일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연 400만 원, 3년 기준 1,000만 원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이 비용 안에 업데이트·교육·CS가 모두 포함됩니다.

실무 기준으로 보면,
동일한 DSD 작업 범위를 수행하면서도 비용은 Big 4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2. 웹 기반으로 구현되어 훨씬 편합니다

Big 4의 DSD 서비스는 대부분 Excel 기반 도구이거나
설치형 환경에 의존하고 있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 파일 충돌

  • 버전 관리 어려움

  • 여러 명 동시 작업 불가

  • 환경 세팅 및 유지 부담

인벡터는 이러한 Excel 서비스의 구조적 문제를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모든 기능을 웹 기반으로 구현하여, 설치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고
여러 명이 동시에 같은 파일을 기준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DSD 작업 흐름이
개인 단위 → 팀 단위,
로컬 파일 → 온라인 협업 구조로 전환됩니다.


3. 정확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벤치마킹 테스트 기준)

인벡터는 실제 고객사의 DSD 파일을 기준으로
Big 4 서비스와 동일한 조건의 벤치마킹 테스트를 수행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명확했습니다.

  • 인벡터:

    • 누락된 주석

    • 변경된 항목

    • 새로 추가된 항목

    • 위치가 달라진 항목
      100% 식별

  • Big 4 서비스 평균:

    • 70% 수준의 검출률

특히 주석 영역에서의 누락, 변경 인식 정확도에서 차이가 컸습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기존에 Big 4 서비스를 사용하던 상장사들이
인벡터로 전환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4. 실무자 기준으로 설계되고, 계속 개선됩니다

Big 4의 DSD 서비스는 대부분
파트너 또는 내부 의사결정에 따라 기획·개발됩니다.
그 결과 실제 실무자의 사용 불편이 즉시 반영되기 어렵습니다.

인벡터는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 실제 DSD를 작성하는 실무자에게 직접 피드백을 수집

  • 반복적으로 불편하다고 지적되는 부분을 우선 개선

  • 사용 과정에서 요청된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즉,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기능”이 아니라
“유저가 실제로 원하는 기능”을 기준으로 제품이 발전합니다.

이 차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성 격차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리

인벡터 DSD 자동화는
Big 4 회계법인이 제공하는 기존 DSD 서비스 대비

  • 비용은 훨씬 낮고

  • 사용은 훨씬 간단하며

  • 정확도는 실증적으로 더 높고

  • 제품 방향은 실무자 중심으로 지속 개선됩니다.

그래서 이미 Big 4 서비스를 사용하던 기업들이
인벡터로 전환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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