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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 보고서 제출 전, 1초 만에 HTML로 공유하는 방법 (DSD, IXD 파일 공유)

    DART 편집기로 만든 재무제표·주석은 감사인·임원이 열기 어렵습니다. 정기 보고서 초안을 1초 만에 HTML로 내보내면 별도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할 수 있죠. DSD·IXD 파일을 쉽게 외부 공유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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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ctor
    Jul 04, 2026
    정기 보고서 제출 전, 1초 만에 HTML로 공유하는 방법 (DSD, IXD 파일 공유)
    Contents
    보고서 파일 공유가 번거로운 이유HTML 한 페이지로, 브라우저에서 바로① 받는 사람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② 표와 주석이 보이는 구조 그대로 담깁니다③ 최신본 하나만 다시 공유하면 됩니다인벡터로 '파일 주고받기' 시간을 줄여 보세요

    보고서 마감이 가까워지면,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일만큼이나 번거로운 일이 하나 더 생깁니다. DART 편집기로 만든 파일을 감사인이나 임원에게 보냈는데 상대방이 바로 열지 못하면, 담당자는 다시 PDF로 출력하고, 필요한 화면을 캡처하고, 수정본이 맞는지 확인해 재전송해야 합니다. 검토 의견을 받기도 전에 "어떤 파일을 어떻게 보여줄지"를 정리하는 데 시간이 먼저 쓰이는 셈입니다.

    인벡터는 이 과정을 줄이기 위해 작성한 보고서를 HTML 파일로 내보내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받는 사람은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보고서 공유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상황에서 유용한지 살펴보겠습니다.

    보고서 파일 공유가 번거로운 이유

    DART 편집기가 만드는 파일은 '제출'을 위한 형식이지, '열람'을 위한 형식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는 순간부터 한 번씩 손이 더 갑니다.

    • 받는 사람이 파일을 열지 못합니다: DART 편집기로 만든 파일은 IXD 같은 전용 포맷이기 때문에, 같은 편집기가 설치돼 있지 않으면 열기 어렵습니다. 임원이나 외부 관계자에게 "이 파일을 보시려면 편집기부터 설치해 주세요"라고 부탁하기도 쉽지 않죠. 결국 화면을 캡처하거나 인쇄본으로 전달하게 되고, 받는 사람 역시 종이나 이미지로 검토해야 해 불편합니다.

    • 읽기용 파일로 바꾸는 과정이 매번 수작업입니다: 결국 PDF로 출력하거나 화면을 캡처해야 하는데요. 재무제표와 주석처럼 넓은 표가 많은 문서는 PDF로 변환할 때 칸이 잘리거나 페이지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캡처는 범위와 해상도를 다시 맞춰야 하고요. 수정이 생기면 이 작업을 처음부터 반복해야 합니다.

    • 파일 단위로 주고받다 보니 버전 관리가 어렵습니다: 웹에서 하나의 문서를 보는 방식이 아니라 파일을 복사해 전달하는 방식이다 보니, 최종, 최종_수정, 최종_진짜 같은 버전이 금세 늘어납니다. 감사인이 두 단계 전 파일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다시 확인하고 맞추는 일이 됩니다.

    결국 문제는 보고서를 검토하기 쉬운 형태로 바로 보여주지 못하고, 전용 파일 그대로 주고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시작됩니다. 공유 형식만 바꿔도 이 과정은 훨씬 단순해질 수 있습니다.

    HTML 한 페이지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인벡터에서는 작성한 보고서를 HTML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내보낸 파일을 전달하면, 받는 사람은 링크를 열듯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람하면 됩니다. 별도 설치도, 별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 인벡터에서 작성·검토를 마친 보고서를 엽니다.

    2. 'HTML로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1초도 안 돼 HTML 파일로 다운로드됩니다.

    DSD 대사를 한 뒤에도, IXD 대사를 한 뒤에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바로 html 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① 받는 사람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HTML은 브라우저만 있으면 열립니다. 감사인이 DART 편집기를 쓰지 않아도, 임원이 회계 프로그램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DART 편집기처럼 전용 포맷이나 설치형 프로그램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열람을 위해 PDF를 따로 만들거나 화면을 캡처하는 과정도 줄어듭니다.

    금방 다운로드되고 열리고 나서도 버벅이지 않습니다.

    ② 표와 주석이 보이는 구조 그대로 담깁니다

    재무제표 본문과 주석의 표가 화면에서 보던 구조 그대로 HTML에 담깁니다. PDF로 변환할 때처럼 넓은 표가 잘리거나 페이지가 어긋날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은 정리된 문서를 보듯 위에서 아래로 읽어 내려가며 검토하면 됩니다.

    ③ 최신본 하나만 다시 공유하면 됩니다

    수정이 생기면 다시 HTML로 내보내 전달하면 됩니다. 여러 버전이 메일함에 쌓이는 대신, "지금 보시는 파일이 최신본"이라는 기준을 명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버전을 확인하고 맞추는 데 쓰던 신경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인벡터로 '파일 주고받기' 시간을 줄여 보세요

    자료를 만드는 기능이 '작성'을 돕는다면, HTML 공유 기능은 완성된 자료를 막힘없이 전달하고 바로 열람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구분

    DART 편집기 파일로 공유

    인벡터 HTML로 공유

    여는 방법

    전용 편집기 설치 필요, 없으면 PDF·캡처로 변환

    브라우저로 바로 열람, 설치 불필요

    표·주석 형태

    PDF 변환 시 넓은 표가 잘리기 쉬움

    보이는 구조 그대로 담김

    버전 관리

    파일이 복사될 때마다 버전이 갈라짐

    최신본 하나만 다시 공유

    외부 공유

    감사인·임원이 못 열면 다시 변환

    계정 없이 브라우저로 열람

    수정 반영

    고칠 때마다 재첨부·재발송

    다시 내보내 전달

    결산·감사 시즌마다 자료를 보내고, 열리는지 확인하고, 최신본을 맞추는 데 시간을 쓰고 있다면 공유 방식부터 바꿔 보세요. 인벡터의 HTML 공유 기능은 반복되는 파일 변환과 메일 왕복을 줄여, 검토와 소통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인벡터에 편하게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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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파일 공유가 번거로운 이유HTML 한 페이지로, 브라우저에서 바로① 받는 사람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② 표와 주석이 보이는 구조 그대로 담깁니다③ 최신본 하나만 다시 공유하면 됩니다인벡터로 '파일 주고받기' 시간을 줄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