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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술형 주석 문장도 한 번에 XBRL 태깅,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서술형 주석 문장 속 숫자, XBRL 디테일태깅이 필요할까요?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은 공시 문장을 입력하면 들어갈 표와 라인아이템·축·구성요소를 제안해 검토 시간을 줄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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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ctor
    Aug 01, 2026
    서술형 주석 문장도 한 번에 XBRL 태깅,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Contents
    서술형 주석 XBRL 디테일태깅이 어려운 이유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사용 방법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결과로 확인할 수 있는 것1. 문장이 들어갈 XBRL 표 자동 제안2. XBRL 태그 배정 근거 확인3. 적용된 XBRL 규칙 확인태그 검색과 다운로드까지1. 태그 검색으로 표준·확장 태그 대조2. Excel로 다운로드 가능수작업과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비교문장 디테일태깅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유통보통주식수 기준 지분율은 31.3%입니다."

    XBRL 태깅을 할 때 이 문장을 그냥 두어도 될까요? 아니면 숫자 31.3%를 따로 XBRL 값으로 구조화해야 할까요?

    표는 이미 다 태깅했는데, 주석 본문을 다시 읽어 보면 이런 문장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지분율, 이자율, 계약 금액처럼 표에 담기지 않고 문장 안에만 적혀 있는 숫자들입니다. 그냥 두자니 필수 디테일태깅 항목을 빠뜨린 건 아닌지 걱정되고, 태깅하자니 이 문장 하나를 어느 표에 어떻게 넣어야 할지부터 막힙니다.

    이 글은 그중에서도 표에 담기지 않은 서술형 주석을 어떻게 XBRL 디테일태깅으로 구조화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블록태깅과 디테일태깅의 차이가 먼저 궁금하다면 이 글을 참고해 보세요.

    서술형 주석 XBRL 디테일태깅이 어려운 이유

    설명 중심의 문장들은 블록태깅으로 처리할 수 있는데요. 문장 안의 숫자가 공시 정보에 해당한다면 블록태깅이 아니라 디테일태깅을 해야 합니다. 문장이라는 이유로 모두 블록태깅으로 묶어 버리면 필수 디테일태깅을 누락해 정정공시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서술형 주석에 디테일태깅을 하기가 표보다 훨씬 까다롭다는 점입니다. 표는 이미 행과 열이 있으니 태그만 고르면 됩니다. 반면 서술형 주석은 이 문장을 XBRL 행으로 만들지, 만든다면 어느 표에 넣을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표에서는 없던 단계가 앞에 하나 더 붙는 셈입니다.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은 바로 이 단계를 덜어 주는 기능입니다. 공시 문장을 그대로 입력하면 문장이 들어갈 XBRL 표를 먼저 제안하고, 라인아이템·축·구성요소·기간까지 배정해 표 한 줄로 만들어 주죠.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사용 방법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의 사용 흐름은 단순합니다.

    1. 공시 문장 입력: 분석할 문장을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2. 태깅 실행 버튼을 누릅니다.

    인벡터 XBRL 텍스트 태깅 화면. 공시 문장 입력창에 "유통보통주식수 기준 지분율은 31.3%입니다."가 입력돼 있고, 아래에 태깅 실행 버튼이 있다.
    표를 미리 고르거나 태그를 검색할 필요 없이, 공시 문장을 그대로 붙여 넣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렇게 두 단계만 거치면 문장 디테일태깅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결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문장을 디테일태깅 돌리면 이런 결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 태깅의 결과 화면. 선택된 표 "보통주 주주 현황", 태그 배정 근거를 설명하는 참고사항, 적용된 XBRL 규칙 5개 목록, 값 31.3과 축·구성요소가 들어간 태깅 상세 표와 렌더링된 XBRL 표가 차례로 표시돼 있다.
    어느 표에 넣을지, 왜 그 태그를 골랐는지, 어떤 규칙을 적용했는지가 한 화면에 함께 나옵니다.

    1. 문장이 들어갈 XBRL 표 자동 제안

    서술형 문장을 디테일태깅하려면 먼저 "이 내용을 어느 주석 표로 구조화할지"를 정해야 합니다. 지분율 문장이라면 특수관계자 주석에 넣을지, 주당이익 주석에 넣을지, 아니면 별도의 확장 표가 필요한지를 먼저 판단해야 하죠.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기능을 활용하면, 해당 문장을 어느 XBRL 표로 구조화할지 보여 주고 그 표에 맞춰 라인아이템과 축·구성요소를 이어서 배정합니다. 담당자가 처음부터 택소노미 표를 뒤져 가며 시작하지 않고 제안된 표와 태그 배정이 맞는지 검토하는 단계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2. XBRL 태그 배정 근거 확인

    배정 결과 아래에는 참고사항이 함께 표시됩니다. 예시 문장의 경우, 인벡터는 31.3%를 주요 주주의 소유 지분율로 판단했고, 비율 값이라는 점과 축·구성요소 계층을 고려해 해당 확장 라인아이템과 지배기업 구성요소를 선택했다고 설명합니다.

    결과만 있으면 담당자는 처음부터 다시 추적해야 합니다. 근거가 함께 있으면 검토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찾는 일보다 동의할지 판단하는 일에 가까워집니다.

    3. 적용된 XBRL 규칙 확인

    그 문장에 어떤 규칙이 적용됐는지도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문장에서는 아래 항목이 적용됐습니다.

    • Line Item 기존 태그 사용 (확장 지분율 태그)

    • Data Type 검증 (비율 값 - 확장 태그 사용)

    • Axis-Member 필수 규칙

    • 기간 속성 부여 (당기)

    • Domain Member 단독 사용 금지 (depth 5 Member 선택)

    괄호 안은 이 문장에 실제로 내려진 판단입니다. 문장이 달라지면 목록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영역은 고정 안내문이 아니라 해당 문장에 대한 점검표에 가깝습니다.

    특히 축을 쓰는 표에서는 도메인 구성요소를 그대로 두지 않고, 계층 아래의 실제 구성요소까지 내려가 선택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이 놓치기 쉬운 지점을 결과 화면에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태그 검색과 다운로드까지

    1. 태그 검색으로 표준·확장 태그 대조

    화면 왼쪽에는 태그 검색이 있습니다. 키워드를 입력하면 관련 태그가 목록으로 나오고, 각 태그마다 접두어(dart, ifrs-full, 확장), 영문 요소명, 한글 라벨, 태그 유형(라인아이템 / 구성요소)이 함께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유상증자'를 검색하면 표준 태그와 확장 태그가 함께 나옵니다. 담당자는 표준 요소가 있는데 확장으로 배정된 것은 아닌지, 라인아이템 자리에 구성요소를 잘못 넣은 것은 아닌지 화면 안에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인벡터 태그 검색 화면. 검색창에 '유상증자'를 입력하자 접두어별로 dart ProceedsFromPaidinCapitalIncrease, ifrs-full IssueOfEquity, 확장 NewSharesIssuedForConsiderationMember 등 표준 태그와 확장 태그가 한 목록에 나열돼 있다.
    표준 태그와 확장 태그가 한 목록에 나와, 화면 안에서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2. Excel로 다운로드 가능

    배정 결과는 Excel과 JSON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cel 파일에는 항목별 배정 내역을 담은 상세리스트와 렌더링된 XBRL표가 함께 들어갑니다.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 태깅의 결과 다운로드 영역. Excel 다운로드와 JSON 다운로드 두 개의 버튼이 나란히 있다.
    검토와 반영은 내려받은 파일에서 이어가면 됩니다.

    수작업과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비교

    구분

    수작업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태깅

    표 선택

    어느 표준 표에 들어가는지 직접 판단

    문장을 분석해 표를 먼저 제안

    라인아이템

    택소노미를 검색해 대응 요소 탐색

    매핑 후 표준 요소가 없으면 확장 제안

    축·구성요소

    축과 멤버 계층을 직접 설계

    축 → 구성요소 경로까지 배정

    기간·데이터 타입

    당기·전기, 값 유형을 따로 확인

    문장에서 탐지해 부여

    판단 근거

    담당자 머릿속에만 남음

    배정 근거 문장과 적용 규칙 목록 제공

    검토

    택소노미 파일을 따로 열어 대조

    화면 안에서 태그 검색으로 대조

    결과물

    편집기에 직접 입력

    Excel·JSON으로 내려받아 검토 후 반영

    핵심은 문장을 자동으로 처리한다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표부터 정해야 해서 시작이 어려웠던 작업을, 배정된 결과를 검토하는 작업으로 바꾼다는 점입니다.

    문장 디테일태깅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문장을 디테일태깅하려고 할 땐 표를 태깅할 때보다 더 많은 판단을 해야 합니다. 문장 하나를 태깅하려고 택소노미를 열고, 어느 주석 표에 넣을지부터 정하고, 대응하는 라인아이템을 찾아야 하죠. 축과 구성요소 계층을 따라 내려가 기간 속성까지 붙이고 나면 표준 요소가 있는데 확장으로 간 건 아닌지 다시 확인해야 하고요.

    문장 하나만 보면 금방 끝날 일처럼 보이지만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문장을 모두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절대 금방 끝나는 일이 아니죠.

    인벡터 문장 영역 디테일 태깅은 문장을 그대로 입력하면 들어갈 표를 먼저 제안하고, 라인아이템·축·구성요소·기간까지 배정해 이 판단을 줄입니다. 배정 근거와 적용된 규칙도 함께 보여 주기 때문에, 시작하는 곳과 검토하는 곳이 같은 화면 안에 있습니다.

    앞으로 매번 해야 할 보고서 작업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고 싶다면, 인벡터에 문의해 보세요. 반복되는 판단을 덜고, 회계의 본질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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