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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D 대사란? 인벡터로 공시 보고서 숫자·합계 오류 검증하기

    DSD 대사란? 두 개의 DSD를 비교해 합계 불일치·단수 차이·버전 간 변경값을 자동으로 검증하는 기능입니다. 언제 필요한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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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ctor
    Jun 20, 2026
    DSD 대사란? 인벡터로 공시 보고서 숫자·합계 오류 검증하기
    Contents
    DSD 대사란?언제 쓰면 좋을까?눈으로 대사하는 방식의 한계클릭 한 번으로, 두 DSD를 대사① 합계 불일치를 자동으로 찾아냅니다② 단수 차이를 자동으로 짚어냅니다③ 버전 사이에 달라진 값만 모아서 보여 줍니다대조에서 수정까지, 한 흐름으로

    정기 보고서를 제출하기 전, 직전 버전과 최종 버전 두 개의 DSD를 나란히 띄워 놓고 수백, 수천 개의 숫자를 하나, 하나 대사해 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정산표 속 숫자를 복사/붙여넣기하는 것보다 사실상 더 고통스러운 작업인데요.

    문제는 이 작업이 버전이 바뀔 때마다, 분기마다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인벡터는 이런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과정을 줄여주는 DSD 대사 기능을 제공합니다. 인벡터가 두 개의 DSD 파일의 숫자 검증을 어떻게 하는지 소개할게요.

    DSD 대사 전, 회사 내부 정산표를 공시용 DSD 파일로 바로 바꾸는 기능이 궁금하다면 이 글을 참고하세요.

    DSD 대사란?

    DSD 대사는 공시용 파일인 DSD 파일 두 개를 맞대어, 두 파일 사이에 무엇이 달라졌고 어디가 어긋났는지 찾아내는 검증 작업입니다. 바뀌어야 할 숫자는 제대로 바뀌었는지, 바뀌면 안 되는 숫자는 그대로인지 확인하는 과정이죠.

    공식 제출 직전에는 이 대사를 얼마나 빠짐없이 하느냐가 보고서의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놓친 숫자 하나가 제출 후 정정공시나 감사인 소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 쓰면 좋을까?

    DSD를 두 개 맞춰봐야 하는 상황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 직전 버전 ↔ 최종 버전: 마감 직전 여러 사람이 수정한 뒤, 마지막 변경이 다른 항목이나 합계에 영향을 주지 않았는지 확인할 때

    • 정정 전 ↔ 정정 후: 정정공시를 준비하면서 의도한 항목만 바뀌고, 나머지 값은 그대로 유지됐는지 확인할 때

    • 전기 보고서 ↔ 당기 보고서: 당기 보고서의 전기 비교란에 직전 제출본 값이 정확히 반영됐는지 확인할 때

    • 회사 작성본 ↔ 외부 검토본: 회사와 회계법인·공시대행이 각각 수정한 버전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할 때

    • 가결산본 ↔ 확정본: 확정 직전, 가결산 대비 어떤 숫자가 바뀌었는지 최종 점검할 때

    상황은 달라도 확인해야 할 것은 같습니다. 합계가 맞는지, 단수 차이는 없는지, 버전 사이에 달라진 숫자는 무엇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문제는 이 확인을 매번 사람 눈으로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눈으로 대사하는 방식의 한계

    두 개의 파일을 화면에 띄워 놓고 비교하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요. 실제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표마다 합계가 맞는지, 단수까지 맞는지를 봐야 하는데 이건 기계적으로만 봐서는 쉽지 않고요. 버전이 바뀌면 두 파일을 번갈아 보며 한 줄씩 차이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다 한 군데라도 어긋나면 다시 원인을 따라가야 하죠.

    무엇보다 이 작업은 버전이 바뀔 때마다 반복됩니다. 마감 일정은 빠듯한데, 수백 개의 숫자를 눈으로 대조하다 보면 시간은 금세 부족해집니다. 단순한 비교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두 DSD를 대사

    인벡터는 대사할 두 DSD를 자동으로 비교해, 사람이 놓치기 쉬운 차이를 먼저 찾아줍니다. 담당자는 결과 화면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대사 과정 자체는 간단합니다.

    1. 대사할 두 개의 DSD를 불러옵니다.

    2. DSD 보고서 비교 버튼을 누릅니다.

    DSD 파일 두개를 각각 업로드하고 'DSD 보고서 비교'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핵심은 흩어진 숫자를 사람이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인벡터가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을 골라 보여 줍니다.

    DSD 대사가 완료되면 합계가 맞지 않는 항목과 변경된 항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합계 불일치를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표마다 합계가 맞는지 직접 더해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벡터가 합계가 어긋난 표를 자동으로 찾아내 한곳에 모아 보여 줍니다. 몇 건이 어긋났는지 건수로 표시되기 때문에, 어디를 봐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합계가 맞지 않으면 검정색으로 표시됩니다.

    ② 단수 차이를 자동으로 짚어냅니다

    단위가 큰 숫자일수록 끝자리 단수 차이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인벡터는 이런 단수 차이를 자동으로 검출해, 기존 값과 수정된 값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눈대중으로 끝자리를 맞추던 작업이 줄어듭니다.

    단수 차이도 잡아줍니다.

    ③ 버전 사이에 달라진 값만 모아서 보여 줍니다

    두 파일을 번갈아 보며 어디가 바뀌었는지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버전 사이에 달라진 숫자만 변경 사항으로 모아 하이라이트해 주거든요. 기존 값과 수정된 값이 함께 표시되어, 의도한 곳만 바뀌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에는 없지만 현재 버전에는 있는 것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대조에서 수정까지, 한 흐름으로

    기존에는 대사와 검증, 확인, 수정을 각각 따로 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인벡터의 DSD 대사는 이 과정을 하나의 화면 안에서 이어지게 합니다. 그만큼 대사 한 번에 드는 시간이 줄고, 버전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검토 부담도 함께 줄어듭니다.

    구분

    수작업

    DSD 대사

    합계 검증

    표마다 직접 더해 확인

    합계 불일치 자동 검출

    단수 차이

    끝자리를 셀 단위로 눈대중 확인

    단수 차이 자동 표시

    버전 비교

    두 파일을 번갈아 보며 한 줄씩 대조

    달라진 값만 하이라이트

    수정

    어긋난 위치를 다시 찾아 수정

    기존 값과 수정값을 보고 바로 수정

    흩어져 있던 검증, 대조, 수정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으면 공시 준비에 드는 손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공시 시즌마다 두 개의 DSD를 눈으로 맞춰보는 작업을 반복하고 있다면, 인벡터의 DSD 대사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불필요한 확인 시간을 줄이고, 더 중요한 검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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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D 대사란?언제 쓰면 좋을까?눈으로 대사하는 방식의 한계클릭 한 번으로, 두 DSD를 대사① 합계 불일치를 자동으로 찾아냅니다② 단수 차이를 자동으로 짚어냅니다③ 버전 사이에 달라진 값만 모아서 보여 줍니다대조에서 수정까지, 한 흐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