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보고서, 왜 할 때마다 버거울까요?
비슷한 보고서를 매번 새로 만들고
숫자와 태그를 사람이 직접 검토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약 12시간
반복 작업에 묶이는 시간
정산표를 옮기고 맞추는 일이 매 시즌 반복됩니다.
1000+개
담당자가 직접 확인해야 하는 숫자
단수 차이와 주석 연동까지 사람이 일일이 맞춰야 합니다.
단 1명,
업무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담당자
특정 담당자에 의존하는 구조라 협업이 어렵습니다.
더 적은 시간으로도
더 정확한 정기 보고서를
01
10분 만에, 정산표 → DSD
양식에 맞춰 옮겨 쓸 필요 없습니다

02
다시 만들 필요 없이, DSD → 엑셀
기존 보고서를 바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03
한 눈에 보는, DSD ↔ DSD
달라진 부분을 놓치지 않고 찾아낼 수 있습니다

04
링크 1개로, 협업・보고・공유까지
HTML 파일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면 확실합니다.
DSD 작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도입부터 운영까지,
인벡터가 함께합니다.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교육도 제공합니다.
처음 도입하는 팀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합니다.
공시 프로세스가 내부에 자리잡을 수 있을 때까지 돕습니다.

도입 후에도, 계속 좋아집니다.
더 안정적이고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되도록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한 번이 아닌, 오래 믿고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보안은 철저하게 지키고 소프트웨어는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필요할 때마다 회계 전문인력이 함께 지원합니다.
회계/XBRL/AI/개발
전문 인력이 함께합니다.
공시 실무를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인벡터의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박소영
XBRL 자문 파트
서울대학교
신승호
회계사
중앙대학교
오강현
기획 파트
서울대학교
최민동
AI 개발 파트
서울대학교
최필립
프론트 개발 파트
서울대학교
이영훈
백엔드 개발 파트
KAIST
이상민
백엔드 개발 파트
KAIST
왜 인벡터일까요?
써 본 사람과 만든 사람이 답합니다.
이미 다양한 산업의 상장사들이
인벡터와 함께 했어요.
정기 보고서,
더 이상 오래 붙잡고 있지 마세요
인벡터와 함께 부담은 덜고
효율은 더하세요
















